경전선 KTX는 서울·수서·행신에서 출발해 대전, 동대구, 밀양, 창원중앙을 거쳐 마산과 진주까지 가는 고속열차 노선으로 KTX-산천과 KTX가 다닙니다. 코레일 KTX 시간표(2026년 10월 1일 기준)와 운임표를 바탕으로 경전선 노선도, 시간표, 타는법을 정리했습니다.
1. 경전선 KTX 노선도
- 시점과 종점: 시간표에 실린 하행 열차는 서울→진주 8편, 서울→마산 6편, 수서→진주 4편, 행신→진주 3편, 행신→마산 2편입니다.
- 주요 정차역: 서울, 광명, 대전, 동대구, 밀양, 진영, 창원중앙, 창원, 마산, 진주 순으로 달리며 일부 열차는 천안아산, 오송, 김천구미, 서대구, 동탄, 평택지제에도 섭니다.
- 걸리는 시간: 서울→마산 3시간 0분~3시간 10분, 서울→진주 3시간 22분~3시간 43분, 수서→진주 3시간 24분~3시간 40분입니다.
- 차종: KTX-산천이 대부분이고 KTX가 일부 섞여 다닙니다.
2. 경전선 KTX 시간표
- 하루 운행: 평일(화요일 기준) 하행 19회, 상행 19회이고 토요일에는 각각 23회로 늘어납니다.
- 하행 첫차·막차: 가장 이른 열차는 서울 05:03 출발 KTX-산천 201열차, 가장 늦은 열차는 서울 22:08 출발 KTX-산천 229열차입니다.
- 상행 첫차·막차: 마산에서 04:59 KTX-산천 202열차가 가장 먼저 출발하고, 21:43 KTX 230열차가 가장 늦게 떠납니다.
- 운임: 일반실 어른 기준 서울~마산 48,300~48,600원, 서울~진주 52,700~53,100원, 수서~진주 51,200~51,500원입니다(경유 노선에 따라 다름).
3. 경전선 KTX 타는법
승차권은 코레일+ 앱,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 네이버·카카오T에서 예매할 수 있고 2026년 10월 1일부터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열립니다. 2026년 9월 1일 SRT가 KTX로 통합되면서 수서에서 진주로 가는 열차도 같은 앱에서 조회됩니다. 진주행과 마산행이 나뉘어 있으니 종착역을 확인하고 타야 하며, 서울역과 수서역 가운데 어디서 탈지도 시간표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시간표는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승차권 조회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