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는 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산 자락에 자리한 절로, 백제 법왕 때 문을 연 뒤 미륵신앙의 근본 도량으로 커졌고 국보로 지정된 미륵전을 품고 있습니다. 휴식형 「나는 쉬고 싶다」와 주말 체험형의 일정, 참가비, 예약 마감은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금산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금산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검색으로 찾기: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금산사로, 유형을 휴식형이나 체험형으로 정해 검색하면 해당 프로그램 카드만 추려집니다.
- 상세 화면 보기: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운영기간과 시간표, 준비물, 환불규정, 자가운전과 대중교통 안내가 차례로 나옵니다.
-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성인·중고생·초등생·미취학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계산되며, 휴식형과 체험형 모두 시작 3일 전까지만 예약을 받습니다.
- 로그인과 입금: [예약하기] 뒤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들어가 신청하며, 신청 후 3일 안에 참가비를 입금하지 않으면 취소 처리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열린 유형: 금산사는 현재 휴식형·체험형·당일형이 모두 공식 누리집에 올라와 있습니다. 당일형은 10월 17일 개산대재 참가자에게 차 한 잔을 무료로 내는 행사형 프로그램입니다.
- 휴식형 참가비: 「2026 나는 쉬고 싶다」는 11월 29일까지 운영하며 성인 80,000원, 중고생 70,000원, 초등생 50,000원, 미취학 20,000원입니다.
- 체험형 참가비와 내용: 주말 사찰문화체험인 「2026년 체험형 템플스테이」는 11월 2일까지 성인 100,000원, 중고생 80,000원, 초등생 60,000원, 미취학 20,000원이며 사찰 문화 해설과 108염주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이 들어 있습니다.
- 휴식형 하루 흐름: 오후 3시 도착해 수련복을 받은 뒤 공양 시간 외에는 자유롭게 지내고, 이튿날 자율 모악산 포행을 거쳐 오전 11시 전에 회향합니다.
3. 이용 팁
취소는 참가 3일 전까지 전액, 이틀 전 50%, 하루 전 10%가 환불되고 당일에는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템플스테이에 수건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므로 샴푸와 수건을 포함한 세면도구, 편한 신발, 물병을 챙기고, 중고생은 부모와 함께해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금산사행 시내버스로 45분, 김제역에서 40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