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공항 분실물센터는 국내선 터미널 내에서 발생한 모든 분실물을 체계적으로 접수하고 보관하는 공식 센터입니다. 전화·온라인 조회부터 방문 및 수령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절차가 명확하게 마련되어 있어, 여행 중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 서비스입니다.
위치 및 운영시간 안내
- 위치: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3층 유실물센터(약국 맞은편)
- 운영시간: 오전 06:00 – 오후 22:00
- 전화 문의: 02‑2660‑4097
공항 내 위치는 국내선 터미널 3층 약국 근처로, 유실물은 도착 즉시 보관되며 운영시간 내에만 수령이 가능합니다. 문자를 통한 보관 안내도 가능하며, 센터 직원이 분실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한 후 보관 사실을 안내해 줍니다.
분실물 접수 및 확인 절차

전화 신고
분실 즉시 02‑2660‑4097로 연락해 분실시간, 장소, 물품 설명(색상, 모델 등), 연락처를 상세히 전송하면, 해당 센터 담당자가 물건을 확인하고 보관 시 연락해줍니다.
온라인 확인
경찰청 유실물 포털(Lost112)을 통해 “김포국제공항”을 검색하면, 특정 날짜에 접수된 분실물 리스트(예: 지갑, 이어폰, 면허증 등)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보관 중인 아이템에 대한 관리번호와 연락처도 함께 제공됩니다.
방문 수령
신분증이나 분실물 소유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영수증, 사진 등)를 지참하고 운영시간 내에 방문해야 하며, 방문 전에는 담당자 연락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분실물 조회 바로가기유의사항 및 팁
- 보관 기간: 공항에서 보관된 분실물은 일반적으로 습득 후 단기간 보관하며, 타 공공기관으로 이관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빠르게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 문자·전화 알림: 분실물센터에서 직접 등록하면 “분실물 보관 확인” 문자 안내받을 수 있어, 문자 확인 후 방문 일정을 잡는 것이 수월합니다.
- 기내 물품과 공항 물품 구분: 기내 유실물은 항공사(예: 아시아나, 대한항공)에서 보관하며, “기내 유실물은 도착지 공항에서 확인”하라는 안내가 함께 제공됩니다.
따라서 공항 시설물 내에서 잃어버린 물건이라면 김포공항 분실물센터, 기내에서 잃어버렸다면 항공사에 연락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경찰청 포털 활용: Lost112에서 “김포국제공항 02-2660-4097”으로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분실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분실물 조회에 유용합니다.
기내에서 분실했는데 어디로 연락해야 하나요?
기내·라운지 내 분실물은 해당 항공사 또는 공항 기내팀(진에어·JAL 등)에서 처리되며, 김포공항 시설 유실물센터와는 별도로 운영됩니다.
방문 시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및 분실물 소유 증명 자료(영수증, 보관 확인 문자, 사진)를 반드시 지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