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터치패드 잠금은 키보드의 Fn 단축키나 윈도우 설정의 터치 패드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으며, 삼성과 LG 노트북은 제조사 고객지원에서 단축키를 따로 안내합니다. 마우스를 쓰는 동안 손바닥이 닿아 커서가 튀는 일을 막거나, 갑자기 꺼진 터치패드를 다시 켤 때 같은 메뉴를 쓰면 됩니다.
1. 제조사별 터치패드 잠금 단축키
- 삼성 노트북: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F5를 누를 때마다 터치패드가 꺼지고 켜지기를 반복합니다.
- LG 그램 2025년 이후: Fn 키와 F4 키를 함께 눌러 화면에 Touchpad On 또는 Off 표시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LG 그램 2024년 이전: Fn 키와 F5 키를 함께 누르며, 일부 모델은 터치패드 그림이 있는 F열 키를 씁니다.
- 단축키가 안 될 때: LG는 단축키 프로그램 HotKeyManager가 시작프로그램에서 꺼져 있으면 Fn 키가 반응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2. 윈도우 설정에서 잠그는 순서
- 설정 열기: Windows 로고 키와 I 키를 눌러 설정을 실행합니다.
- 메뉴 이동: 왼쪽 메뉴에서 Bluetooth 및 장치를 고른 뒤 터치 패드를 선택합니다.
- 스위치 변경: 터치 패드 스위치를 끔으로 바꾸면 잠기고, 켬으로 바꾸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마우스 연동: 마우스가 연결될 때 터치 패드 켜기 항목의 체크를 해제하면 마우스를 꽂을 때 터치패드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3. 이용 팁
단축키와 설정을 모두 켰는데도 움직이지 않으면 삼성 안내처럼 BIOS의 Touch Pad Mouse 항목이 Off인지 확인하거나 장치 관리자의 I2C HID 장치를 다시 사용으로 바꿔 봅니다. LG 노트북은 LG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 터치패드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 노트북은 키보드 F열의 터치패드 그림 키와 제조사 설명서를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