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마바우처는 대구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하나인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말하며, 질환이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시각장애인 안마사에게 정기적으로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대구 8개 구군에서 운영되며 바우처는 등록된 제공기관에서만 쓸 수 있으므로 사용처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1. 사용처 찾는 방법
- 전자바우처 누리집 접속: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의 서비스기관검색 메뉴에서 제공기관 검색을 엽니다.
- 지역과 서비스 선택: 대구와 거주하는 구군을 고르고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선택합니다.
- 기관 비교: 검색된 제공기관의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해 이동하기 편한 곳을 고릅니다.
- 기관과 계약: 선택한 기관과 이용 계약을 맺고 정해진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받습니다.
2. 대상과 본인부담금(달성군 기준)
- 서비스 내용: 월 4회, 1회 60분씩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 증상 개선을 위한 안마, 마사지, 지압을 받습니다.
- 신청 대상: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해당 질환이 있는 만 60세 이상이거나 19세 이상 지체·뇌병변 등록장애인 등입니다.
- 가격과 부담금: 서비스 가격은 월 16만 8천 원이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에 따라 월 16,800원에서 33,600원입니다.
3. 이용 팁
대구 동구는 2026년 하반기 이용자를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해 10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모집 인원은 105명이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고 구군마다 모집 시기와 인원이 다르므로 다음 모집 일정은 구청 공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