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윈도우 사진 앱과 아이폰에서 길이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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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르기는 영상의 앞뒤나 중간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덜어 내 원하는 장면만 남기는 편집 작업입니다. Windows의 사진 앱과 Clipchamp, 아이폰의 사진 앱에 기본 기능이 이미 들어 있어 별도 프로그램을 찾지 않아도 대부분의 자르기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기기별 기본 자르기 도구

  • Windows 사진 앱: 동영상을 열고 화면 위쪽의 트리밍(Ctrl+E)을 눌러 시작과 끝 지점을 정한 뒤 저장합니다.
  • Clipchamp: 타임라인에서 클립 양 끝의 핸들을 끌어 길이를 줄이거나 클립을 나눠 중간 장면을 지울 수 있고, 1080p 해상도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사진 앱: 비디오 아래 프레임 뷰어의 양 끝을 끌어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조절합니다.

2. 윈도우에서 동영상 자르는 순서

  1. 사진 앱 열기: 작업 표시줄 검색 상자에 사진을 입력해 사진 앱을 열고 자를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2. 트리밍 실행: 화면 위쪽의 트리밍(Ctrl+E)을 누릅니다.
  3. 구간 정하기: 아래쪽 슬라이더를 원하는 시작 표식과 끝 표식으로 옮깁니다.
  4. 저장 방식 선택: ‘복사로 저장’을 누르면 새 파일로 저장되고, 옆의 드롭다운에서 비디오 저장을 고르면 원본을 덮어씁니다.

3. 이용 팁

Clipchamp 설명에 따르면 트리밍은 시작이나 끝을 잘라 길이를 줄이는 것이고 자르기는 중간 구간을 지우는 것이므로, 중간 장면을 빼야 할 때는 Clipchamp처럼 클립을 나눌 수 있는 편집기를 쓰는 편이 맞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새로운 클립으로 비디오 저장’을 고르면 원본과 다듬은 영상이 함께 남지만, 이렇게 저장한 영상은 원본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알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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