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각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지구 여의산의 5·18기념공원 안에 자리한 도심 사찰로, 1971년 창건되었으며 일주문과 사천왕문, 대웅전을 갖춘 전통 가람입니다. 체험형·당일형 프로그램과 참가비, 예약 방법은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무각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무각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프로그램 검색: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무각사로, 유형과 인원, 날짜를 정해 검색하면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청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이사항이 있으면 예약할 때 메모로 남깁니다.
-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오며, 선명상 템플스테이는 시작일 1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과 확정: [예약하기] 뒤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하면 예약대기 상태가 되고, 사찰의 안내 전화를 받은 뒤 확정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무각사에는 체험형과 당일형이 열려 있고,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휴식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참가비: 체험형 「나를 찾아가는 여정-선명상 템플스테이」는 성인 70,000원이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여는 「문화가 있는날」 할인 체험형은 성인 6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2시 웰컴티와 방사 안내 뒤 사찰 안내, 108배 절명상, 저녁 예불, 호흡명상과 걷기명상을 하고, 이튿날 새벽예불과 공원 걷기명상, 스님과의 차담, 점심 공양을 거쳐 정오에 회향합니다.
- 운영 조건: 5명 미만이면 취소될 수 있고 방은 사찰이 배정해 다른 참가자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당일형은 단체나 기관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참가 3일 전 100%, 2일 전 70%, 1일 전 50%이며 당일 취소는 돌려받지 못합니다. 조끼와 바지로 된 수련복을 주므로 조끼 안에 입을 옷과 세면도구, 수건을 챙기고 여름에도 양말은 필수이며, 방에는 TV와 와이파이가 없습니다. 지하철 운천역에서 5·18기념공원 쪽으로 7분쯤 걸으면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