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는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 품에 안긴 호서제일가람으로, 국보 팔상전과 33m 금동미륵대불이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사찰입니다.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 구성과 참가비, 예약 방법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법주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법주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법주사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법주사를 고르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청규, 오시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 날짜·인원 선택: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오며, 1인실은 30,000원이 추가되어 예약 전에 상담해 정합니다.
- 로그인과 입금: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하고, 시작일 3일 전까지 예약한 뒤 3일 안에 입금해야 완료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법주사는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으며, 체험형 「마음의 쉼(행복을 찾아가는 선 명상)」과 휴식형 「마음의 쉼」이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비: 체험형은 성인 100,000원, 중고생 90,000원, 초등생 80,000원이고, 휴식형은 성인·중고생 70,000원, 초등생 60,000원입니다. 2박 3일 명상 심화형 「사유와 명상」은 성인 20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3시 무렵 입실해 법주사 문화재를 둘러보고 저녁 예불을 하며, 체험형은 스님과 선명상, 이튿날 108배와 수정봉 등반이 이어집니다. 휴식형은 세조길 걷기명상과 산행이 자율이고 두 유형 모두 점심 공양 뒤 퇴실합니다.
- 참가 조건: 선명상 체험형은 성인부터 참가하며 중고생은 상담 후 정합니다. 가족이 아니면 남녀가 같은 방을 쓰지 않습니다.
3. 이용 팁
평일 예약은 참가일을 뺀 3일 전 100%, 2일 전 50%, 1일 전 10%를 돌려받지만 토요일이나 할인 프로그램은 취소·환불이 되지 않고 한 번 연기만 할 수 있습니다. 비누만 제공되므로 수건과 세면도구, 개인 물병을 챙기고 양말은 필수이며, 경내에서는 바퀴 달린 여행 가방을 끌 수 없습니다. 서울 센트럴시티·동서울·남부터미널에서 속리산터미널까지 버스로 온 뒤 2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