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구인구직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을 펴내는 (주)미디어윌이 운영하는 생활 일자리 정보 서비스로, 누리집과 앱에서 전국의 공고를 근무지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판 안내에는 서울 9곳, 경기 12곳, 경남 7곳, 충청 5곳, 경북 4곳, 강원 4곳, 전라 3곳, 제주 1곳 등 45개 지역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1. 벼룩시장 구인구직 이용 순서
- 회원가입: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합니다. 앱의 알림, 위치, 카메라, 저장공간 권한은 모두 선택 사항입니다.
- 이력서 등록: 이력서를 한 번 등록해 두면 여러 공고에 반복해서 지원할 수 있고, 앱에서는 짧은 시간에 등록을 마칠 수 있습니다.
- 공고 검색: 지역별, 업직종별, 시간별 메뉴로 근무지와 업무, 근무 시간을 정해 원하는 공고를 찾습니다.
- 지원과 관리: 공고에서 지원한 뒤 지원 내역과 기업에서 보낸 제안을 개인서비스 홈에서 확인합니다.
2. 주요 기능
- AI 추천 일자리: 조건을 정해 두면 AI가 고른 추천 일자리를 앱 푸시로 매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동네알바: 내 주변 아르바이트를 지도에서 한 번에 보여 주며 급구, 초보 가능, 인근 거주 우대 같은 조건으로 거를 수 있습니다.
- 전문관: 브랜드 일자리를 모은 브랜드관, 중장년·초보를 위한 테마관, 시즌관과 업직종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3. 이용 팁
지역판마다 종이신문 사정이 달라 광주와 한려는 종이신문을 폐간했고 신문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지역판도 많으므로, 공고는 누리집과 앱의 근무지 검색으로 찾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여러 지역을 근무지로 함께 적은 공고는 실제 근무 장소를 확인하고, 급여와 근무 시간은 근로계약서로 다시 맞춰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