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대원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및 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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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천봉산 자락의 백제 고찰로, 주암호의 발원지에 자리하고 경내에 국내 첫 티벳문화 전문 박물관과 어린왕자 선문학관을 두고 있습니다.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 구성과 참가비, 예약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대원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보성 대원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1. 사찰 검색: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대원사(보성)로 정하고 유형과 날짜를 넣으면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2.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 일차별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대중교통 안내가 정리된 상세 화면이 열립니다.
  3.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계산되며, 1인실은 추가 요금이 있어 예약 전에 사찰과 상담해 정해야 합니다.
  4. 로그인 후 신청: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나오고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합니다. 대표 프로그램은 시작일 1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대원사는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으며, 체험형 「나를 보게 하소서」와 휴식형 「쉼의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가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비: 1박 기준 체험형은 성인·중고생·초등생 70,000원, 휴식형은 50,000원입니다. 10월에는 주차별 싱잉볼 명상과 티벳박물관 체험형이 70,000원에 열리고, 당일형 티벳박물관 관람은 10,000원입니다.
  • 체험형 일정: 오후 4시 도착 뒤 저녁 공양과 타종명상, 저녁 예불, 스님과의 차담을 하고, 이튿날 새벽 산책과 경내 차담, 티벳박물관과 어린왕자 선문학관 관람, 점심 공양을 거쳐 오후 1시에 마칩니다.
  • 휴식형 일정: 저녁 예불과 새벽예불이 자율이고 이튿날 오전 네 시간이 산책과 명상을 위한 자유시간으로 비어 있습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3일 전 100%, 2일 전 50%, 1일 전 10%이며 당일에는 돌려받지 못합니다. 지금은 수련복 바지가 지급되지 않으니 편한 옷을 직접 챙기고 세면도구와 수건, 외투, 개인 물통도 준비하되 침구와 휴지는 제공됩니다. 대중교통은 광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하루 5회 다니는 문덕행 버스를 타고 대원사 입구에서 내린 뒤, 5.4km 거리를 사찰에 연락해 픽업을 받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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