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차로 구인구직은 강서구와 기장, 정관을 포함한 부산 전 지역에 배포되는 생활정보신문 부산교차로의 누리집에서 이용하는 일자리 서비스입니다. 10월 5일 확인 기준 제960호 신문이 올라와 있으며, 온라인 공고와 종이 신문의 구인 줄광고를 한 누리집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채용공고 살펴보는 길
- 구인구직 메뉴: 첫 화면의 구인구직을 누르고 구인정보 또는 알바정보를 고르면 부산교차로에 등록된 공고가 나옵니다.
- 최근 공고 먼저: 신규등록 구인과 7일내등록구인 목록에서 새로 올라온 공고를 먼저 보고, 오늘마감 구인으로 마감 임박 공고를 따로 챙깁니다.
- 신문 줄광고: 신문광고 영역의 구인/구직 분류를 누르면 그날 종이 신문에 실린 구인 줄광고를 온라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푸드일자리: 음식점 주방과 서빙 일자리는 푸드일자리 메뉴에 모여 있습니다.
2. 부동산 매물과 광고 접수
- 부동산 모음: 1억 미만 전세 아파트, 주인이 직접 내놓은 직거래 상가, 지역별 사무실 임대처럼 조건별 모음이 첫 화면에 있습니다.
- 신문 분류: 줄광고는 구인/구직 외에도 아파트/빌라, 원투쓰리룸/오피스텔, 상가/사무실, 토지/임야, 자동차 분류로 나뉘어 있습니다.
- 광고 신청: 업체는 회원가입 후 구인등록으로 온라인 공고를 올리고, 종이 신문 광고는 줄광고 신청과 박스광고 신청으로 접수합니다.
3. 이용 팁
종이 신문으로 공고를 훑어보고 싶다면 신문보기 메뉴의 신문그대로보기로 지면을 열거나, 신문배부함 메뉴에서 가까운 배부함 위치를 찾으면 됩니다. 원하는 공고가 없을 때는 일자리구해줘 의뢰하기에 희망 조건을 남겨 둘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문의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