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삼척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지금은 카드형인 삼척사랑카드가 중심이고 지류 상품권은 정책수당 지급용으로만 발행됩니다. 삼척사랑카드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고, 미리 할인하는 대신 결제할 때마다 캐시백이 쌓이는 방식입니다.
1. 삼척사랑카드 발급 방법
- 앱 신청: ‘그리고’ 앱을 설치해 회원 가입과 카드 신청을 하면 주소지로 우편 발송되며 3~5일 걸립니다.
- 금융기관 방문: 관내 금융기관에서 카드를 받은 뒤 그리고 앱에 등록합니다.
- 행정복지센터 방문: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받고 그리고 앱이나 금융기관에서 등록합니다.
- 충전: 그리고 앱에 은행 계좌를 연동해 직접 충전하며, 연회비와 발급 수수료는 없습니다.
2. 캐시백과 사용 제한
- 캐시백: 평시에는 월 70만 원 한도로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며, 그리고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사용처: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삼척시 소재 삼척사랑카드 가맹점 등록 업체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사용 불가: 단란·유흥주점, 준대규모·대규모 점포, 법인이 삼척시 밖에 있는 직영점 등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3. 이용 팁
결제 가능 매장은 운영대행사의 삼척사랑카드 결제 매장 검색 페이지에서 일반·휴게음식, 약국, 주유소, 병원 같은 업종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으로 신청하지 않은 가게에서는 결제가 되지 않으므로 처음 가는 곳은 미리 검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류 상품권은 액면가의 80% 이상 사용하면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고, 연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