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사는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에 있는 절로, 913년 대경대사가 세웠다고 전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경내에 서 있습니다. 주중 휴식형과 주말 체험형의 방 종류별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용문사(양평)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하고 예약합니다.
1. 양평 용문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용문사(양평) 찾기: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경기 지역의 용문사(양평)를 고르면 주중·주말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주중·주말 구분: 평일에 가면 휴식형 「나를 쉬어가다」, 주말에 가면 체험형 「나를 챙기다」 카드를 누릅니다.
- 방사 먼저 선택: 상세 화면에서 빛채움당 2인실, 빛채움당 1인실, 선월당·수월당 3~4인실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방에 맞는 요금이 적용되고, 이어서 날짜와 인원을 넣습니다.
- 로그인과 결제: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며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들어가 결제합니다. 방사 선택 기준은 사찰이 따로 확인을 요구하므로 신청 전에 상세 화면에서 꼭 읽어 둡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열린 유형은 체험형과 휴식형이며 당일형 프로그램은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연계 휴식형은 해당 기관 직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주중 휴식형 참가비: 「나를 쉬어가다」는 성인·중고생·초등생 같은 요금으로 빛채움당 2인실 70,000원, 빛채움당 1인실 80,000원, 선월당·수월당 3~4인실 60,000원입니다.
- 주말 체험형 참가비: 「나를 챙기다」는 빛채움당 2인실 80,000원, 빛채움당 1인실 90,000원, 선월당·수월당 3~4인실 70,000원이며 명상, 요가, 염주 만들기, 소원지 쓰기, 피자 먹기 등을 체험합니다.
- 대상: 두 프로그램 모두 미취학 아동은 참가할 수 없고, 운영 기간과 일차별 시간표는 공식 누리집 프로그램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3. 이용 팁
주중 휴식형과 주말 체험형의 환불규정과 준비물은 예약 전에 공식 누리집 프로그램 상세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차로 갈 때는 내비게이션에 용문산 관광단지를 찍고 주차한 뒤 20~25분을 걸어 올라가야 해서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합니다. 대중교통은 경의중앙선 용문역에서 용문산 관광단지행 버스를 타고 20분쯤 간 뒤 같은 길을 걸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