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여권을 신청한 사람이 접수부터 수령 준비까지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24에서 여권 발급 상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휴대전화로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알림 서비스도 따로 함께 운영하므로 두 가지를 같이 활용하면 수령일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여권 발급상태 조회 방법
- 정부24 접속: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의 사실증명·조회 메뉴에서 여권 발급 상태 조회의 정부24 바로가기를 누르거나 정부24에서 직접 서비스를 찾습니다.
- 본인 확인: 안내에 따라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해외에 사는 재외국민은 재외동포365민원포털을 이용합니다.
- 진행 상황 확인: 신청한 여권이 접수·심사·제작 가운데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2. 발급 기간과 알림 서비스
- 발급 소요 기간: 외교부 안내 예시에 따르면 여권 발급에는 일반적으로 근무일 기준 5일 정도가 걸립니다.
- 진행상황 알림: 신청부터 수령까지의 진행 상황이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메시지로 전송되며, 카카오톡이 없거나 알림톡을 차단하면 문자로 받습니다.
- 우편배송: 신청할 때 개별 우편배송을 고르면 수수료 5,500원을 카드로 내고 근무일 기준 약 3~4일 뒤 지정한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재발급과 48시간 내 발급여권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이용 팁
5일이 지나도 수령 안내 문자를 받지 못했다면 문자 발송이 실패했을 수 있으므로 여권을 신청한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 발급받은 여권과 지금 가진 여권의 유효기간이 궁금하다면 같은 메뉴의 여권 발급 이력 조회를 이용하면 되고, 여권 발급기록 증명서 같은 사실증명은 정부24에서 출력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