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용문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및 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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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용문사는 경북 예천군 용문면에 자리한 신라 경문왕 때의 고찰로, 국내에 하나뿐인 윤장대와 성보박물관을 갖춘 문화재 사찰입니다.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과 사찰음식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예천 용문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예천 용문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1. 프로그램 찾기: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용문사로 고르거나 운영사찰 소개에서 예천 용문사를 열면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2.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일차별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대중교통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3. 날짜와 인원 선택: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금액이 나오며, 체험형과 휴식형 모두 시작일 2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4. 로그인과 입금: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신청하고, 신청 후 3일 안에 대표참가자 이름으로 입금해야 자동 취소를 피합니다. 확정은 입금 순서대로 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열린 유형: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올라와 있으나 당일형 하루체험은 10인 이상 단체 전용이라 개인은 체험형이나 휴식형을 고릅니다.
  • 체험형 사찰음식 템플스테이: 주말 1박 2일로 성인·중고생·초등생 모두 60,000원이며 10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토·일 차수가 잡혀 있습니다. 초등 4학년 이상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휴식형 「아름다운 휴식」: 1박 기준 성인·중고생·초등생 60,000원, 미취학 0원이고 1박 2일에서 최대 2박 3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공양 시간 외에는 자유이며 스님과 차담은 없습니다.
  • 일정: 체험형은 오후 2시까지 도착해 사찰 안내 뒤 4시부터 사찰음식을 만들어 공양하고 이튿날 한 번 더 만든 뒤 정오에 회향합니다. 휴식형은 오후 2시 30분 접수 후 이튿날 점심공양을 마치고 돌아갑니다.

3. 이용 팁

사찰음식 프로그램은 재료 준비 때문에 3일 전까지만 전액 환불되고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으며, 휴식형은 5일 전 100%, 3일 전 70%, 2일 전 50%, 1일 전 40%입니다. 수련복은 계절에 맞게 지급되니 안에 받쳐 입을 간편한 옷과 세면도구, 편한 신발, 보온 물통을 챙기면 됩니다. 서울에서 예천까지 고속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걸리고, 예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용문사까지는 시내버스로 약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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