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는 2023년 개편 이후 대전사랑카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카드 신청과 가맹점 검색은 지금도 온통대전 앱과 누리집에서 합니다. 대전시는 2026년 1월 5일부터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시작해 월 30만 원 구매 한도 안에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1. 카드 발급과 충전
- 온라인 신청: 앱스토어에서 온통대전을 검색해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과 카드 신청, 등록, 충전 순서로 진행합니다.
- 방문 신청: 대전시 관내 판매대행점인 하나은행·농협은행 영업점에서 발급과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혜택: 대전시는 2026년 발행 목표를 5,000억 원으로 잡고, 월 30만 원 구매 한도 안에서 10% 캐시백을 주고 있습니다.
- 분실·잔액: 온통대전 누리집 카드이용 메뉴에서 분실신고와 재발급, 잔액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2. 사용처와 제한
- 사용처: 대전 안의 IC카드 단말기 설치 점포에서 신용카드처럼 결제하며, 음식점·병원·편의점·미용실·학원·주유소·약국 등이 예시로 안내됩니다.
- 매출 기준: 캐시백 정책 안내 기준 사용처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관내 가맹점입니다.
- 제외: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 유흥·사행업소, 온라인 결제는 제외됩니다.
3. 이용 팁
가맹점 검색은 온통대전 앱의 가맹점 검색으로 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처럼 정책수당으로 받은 금액에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캐시백을 받으려면 본인이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해야 합니다. 캐시백 비율과 한도는 해마다 조정되어 왔으니 대전시 보도자료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