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가상키보드는 Windows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접근성 도구인 화상 키보드(OSK)로, 물리 키보드가 고장 났거나 잠시 쓸 수 없을 때 마우스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이 없어도 쓸 수 있으며 설정 앱의 접근성 메뉴에서 간단히 켜고 끌 수 있습니다.
1. 화상 키보드 켜는 순서
- 설정 열기: 시작을 누르고 설정 > 접근성 > 키보드로 들어갑니다.
- 토글 켜기: 화상 키보드 사용의 토글을 켜면 화면에 키보드가 나타나고 닫을 때까지 남아 있습니다.
- 로그인 화면: 로그인 화면에서는 오른쪽 아래의 접근성 단추를 누른 뒤 화상 키보드를 선택합니다.
2. 화상 키보드 레이아웃과 옵션
- 레이아웃: 모든 표준 키가 있는 일반 레이아웃과 Tab, Enter, Space, 화살표 키만 있는 탐색 레이아웃이 있으며 일반 키와 탐색 키로 전환합니다.
- 옵션 키: 클릭 소리 사용, 숫자 키패드 켜기, 키 클릭, 키 위로 마우스 가져가기, 키를 통해 스캔 같은 입력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예측: 입력 중 단어를 제안하는 기능으로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터치스크린 PC에는 화상 키보드와 별개로 터치 키보드가 있어 태블릿 모드에서 텍스트 상자를 누르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키보드가 저절로 열려 불편하다면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터치 키보드 아이콘 표시 방식을 안 함, 항상, 키보드가 연결되지 않은 경우 가운데 하나로 고를 수 있습니다. 화상 키보드는 마지막으로 쓴 레이아웃을 기억하므로 탐색 레이아웃으로 열리면 일반 키를 눌러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