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은 서울, 경기, 인천,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충청, 강원, 제주에 걸쳐 45개 지역판을 운영하며, 지역별 목록에서 지역판마다 신문보기 메뉴를 제공합니다. 다만 10월 3일 확인해 보니 실제로 지면이 열리는 곳은 일부 지역뿐이어서 미리 지원 여부를 알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1. 신문보기로 지면이 열리는 지역
- 서울·부천: 서울 9개 지역판(강남·강동·강북·구로·동작·마포·서대문·성동·영등포)과 경기 부천 지역판은 강북벼룩시장 지면을 보여 줍니다.
- 고양: 고양 지역판은 10월 2일(금) 제8440호처럼 고양벼룩시장 자체 지면을 날짜별로 보여 줍니다.
- 부산·양산: 부산과 양산 지역판은 부산벼룩시장 지면을 날짜별로 보여 줍니다.
2. 지면을 볼 수 없는 지역
- 신문보기 미지원: 수원, 성남, 안양, 인천, 대구, 대전, 전주, 춘천, 원주, 제주 등 나머지 지역판은 신문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종이신문 폐간: 광주 지역판은 2015년 1월 29일, 한려(통영·거제·고성) 지역판은 2021년 1월 31일 종이신문을 폐간하고 온라인 전문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 대신 쓸 메뉴: 지면이 없는 지역도 지역판 페이지의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상품&서비스 메뉴는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신문보기가 열리는 지역이라도 지면은 여러 지역이 함께 쓰는 판인 경우가 많으므로, 우리 동네 공고만 찾으려면 지역판 페이지의 구인구직에서 근무지를 지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종이신문을 직접 받으려면 지역판 페이지의 신문 배포대 위치 메뉴에서 시도와 구, 동을 골라 가까운 배포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