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랑상품권이라는 이름으로 찾는 경우가 많지만,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사랑상품권은 도 전체에서 쓰는 한 가지 상품권이 아니라 도내 14개 시·군이 각각 발행하는 지역화폐입니다. 사는 곳이나 쓰려는 곳의 시·군 상품권을 골라야 하며, 할인율도 시·군 유형에 따라 다르게 운영됩니다.
1. 시·군별 운영 구조
- 발행 단위: 전북특별자치도 보도자료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도내 14개 시·군 단위로 안내하며, 각 상품권은 해당 시·군 가맹점에서 씁니다.
- 할인율 차등: 2025년 기준 일반지역인 전주·군산·익산·완주는 13%,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은 15%가 기본 할인율이었습니다.
- 발행 규모: 도는 2025년 한 해 약 1조 7천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계획했습니다.
2. 시·군 예시
- 남원사랑상품권: 지류(1천·5천·1만·3만 원), chak 앱 모바일, NH농협카드가 있고 1인 월 70만 원(지류 30만 원 이내)까지 삽니다.
- 장수사랑상품권: 3만·1만·5천 원권이 있으며 장수군 가맹점 약 1,087곳에서 쓰고, 2026년 8월부터 개인 월 30만 원 선착순으로 바뀌었습니다.
- 가맹점 확인: 각 시·군청 누리집의 상품권 메뉴에 가맹점 검색이나 가맹점 조회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3. 이용 팁
도는 2025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시·군 상품권에 5%를 더 적립해 일반지역 18%, 인구감소지역 20%까지 혜택을 늘린 적이 있습니다. 이런 특별 할인은 기간과 예산이 정해져 있으니, 실제 구매 전에는 사용할 시·군청 누리집의 상품권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