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쓰레기배출방법 안내는 대형 폐가전제품을 공제조합에 맡기면 매주 토요일에 수거하고, 소형 폐가전은 대형 제품과 함께 낼 때 무상으로 가져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창녕읍과 남지읍, 부곡·영산·이방면 등 열네 개 읍·면 모두 공제조합 예약 조회에서도 토요일 수거 지역으로 나옵니다.
1. 공제조합 접수 방법
- 인터넷·모바일: 공제조합 누리집은 상시 접수가 되므로 주말이나 밤에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군 안내에 따르면 카카오톡 접수는 2018년 3월부터 중단됐고 알림톡으로 질의응답만 가능합니다.
- 콜센터 운영: 전화 접수는 평일 낮에만 받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쉬므로, 주말에 정리한 가전은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편이 빠릅니다.
- 수거 절차: 예약 후 수거·운반 전담반이 방문해 가져가고, 제품은 재활용업체로 넘어갑니다.
2. 창녕군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 메뉴 접속: 군 누리집 대형폐기물 인터넷신고의 폐기물배출 신고 메뉴로 들어갑니다.
- 작성·결제: 신고 사항을 적고 수수료를 전자결제로 냅니다.
- 필증 부착: 신고필증을 출력해 붙이면 청소대행업체가 수거합니다. 읍·면사무소에 직접 가서 신고하고 스티커를 받아도 됩니다.
3. 무상수거가 안 되는 경우
공제조합은 원형이 훼손된 제품, 빌트인 제품, 폐가구, 러닝머신을 뺀 운동기구, 악기, 전기장판류를 받지 않고 소형가전만 5개 미만으로 신청해도 거절합니다. 이런 물건은 환경위생과에 문의한 뒤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로 처리하도록 군이 안내합니다. 쓰레기는 수거 전날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내놓아야 합니다.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투명봉투나 PP포대에 담거나 끈으로 묶고, 폐형광등과 폐건전지는 지정된 분리수거함에 넣으며, 영농폐비닐과 농약 빈 병은 한국환경공단이 따로 수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