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잔액 조회 방법과 사용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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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 한 번 지급되는 바우처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와 출산 축하와 초기 육아 비용에 쓸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사용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므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카드사에서 남은 잔액과 사용 내역을 수시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 잔액 조회 방법

  • 조회 창구: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안내에 따르면 실시간 지원금(포인트) 잔액과 사용내역은 전담금융기관, 즉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카드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 카드사 확인: 국민행복카드는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에서 발급되므로 본인이 쓰는 카드사의 앱이나 누리집, 고객센터를 이용합니다.
  • 포인트 생성 시점: 이용권은 지급일(포인트 생성일)부터 쓸 수 있으며,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시군구청 지급 결정 다음 날 추가 발급 없이 포인트가 생깁니다.

2. 지원 금액과 사용기한

  • 지원 금액: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 사용기한: 아동의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까지 쓸 수 있으며, 예를 들어 2025년 1월 1일 출생아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 자동 소멸: 사용기간 안에 쓰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다음 날 0시에 자동으로 소멸되어 되살릴 수 없습니다.

3. 이용 팁

바우처 잔액보다 큰 금액을 결제하면 초과분은 본인에게 청구되므로 결제 전에 잔액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결제를 취소하면 3~5일 뒤 포인트가 복원되지만 이용기간이 끝난 뒤에는 복원되지 않으며,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처럼 다른 바우처를 함께 받는 경우에는 물품을 각각 결제해야 차감됩니다. 유흥·사행업종, 안마·마사지 같은 위생업종, 노래방 등 레저업종, 상품권과 면세점을 뺀 대부분의 업종에서 온라인 구매까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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