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입국 여권 유효기간 기준과 TDAC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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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사증면제협정에 따라 우리 일반여권 소지자가 90일까지 비자 없이 머물 수 있는 나라입니다. 다만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안내에는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거나 여권이 훼손된 경우 출입국 심사관 판단으로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어 출국 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1. 태국 입국 요건

  • 무비자 90일: 일반여권 소지자는 협정에 따라 최대 9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여권 상태: 유효기간 6개월 미만, 일부라도 훼손된 여권, 귀국 항공권 미소지는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입국카드: 2025년 5월 1일부터 모든 외국인은 입국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 TDAC 누리집에서 디지털 입국카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 반복 입국 주의: 정당한 사유 없이 비자면제 입국을 반복하는 이른바 비자런은 입국 거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구청 방문 재발급 준비물

  • 기본 서류: 여권발급신청서,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신분증,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여권을 준비합니다.
  • 수수료: 18세 이상이면 유효기간 10년 여권이 발급되며 수수료는 58면이 52,000원, 26면이 49,000원입니다.
  • 소요기간: 접수한 날부터 보통 근무일로 닷새쯤 지나면 여권이 완성되고, 찾으러 오라는 안내가 휴대폰으로 전송됩니다.

3. 이용 팁

TDAC는 항공뿐 아니라 육로와 해로로 들어갈 때도 작성해야 하며, 제출 후 받은 접수 확인 메일을 입국 심사 때 보여 줘야 합니다. 여권 사진은 흰 배경에 머리 길이 3.2~3.6cm 규격을 지켜야 반려되지 않으니, 재발급이 필요하다면 출국 2주 전쯤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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