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개인의 계정 정보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계정 정보가 다크웹 등 불법 유통 경로를 통해 유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개인정보 보호의 첫걸음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방법
1. 사이트 접속
먼저,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유출 여부 조회 시작
사이트에 접속하면, ‘유출여부 조회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조회를 시작합니다.
3. 본인 인증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해당 이메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본인 인증을 완료합니다. 이메일 인증은 하루에 한 번만 가능하며, 계정당 최대 10번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4. 계정 정보 입력
조회하고자 하는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입력한 정보는 암호화되어 비교되며, 평문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5. 결과 확인
조회 결과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출 여부에 따라 안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만약 유출된 정보가 있다면, 후속 조치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털린 내 정보 찾기 바로가기유의사항
- 이메일 인증은 하루에 한 번만 가능하며, 계정당 최대 10번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조회 결과는 기관이 보유한 유출 목록을 기준으로 하므로, 모든 유출 사례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 유출 여부가 확인되면, 해당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비밀번호 변경, 회원 탈퇴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유출 확인 시 대응 방법
1. 비밀번호 변경
유출된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여,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합니다.
2. 2단계 인증 설정
가능한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2단계 인증 기능을 활성화하여 보안을 강화합니다.
3. 회원 탈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계정은 해당 사이트에서 회원 탈퇴를 진행하여,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차단합니다.
4. 개인정보 포털 연계 활용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개인정보보호 포털을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를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는 무료인가요?
네, 이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제공하며,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에 유출된 정보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출된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고, 가능하다면 2단계 인증을 설정하세요. 또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계정은 해당 사이트에서 회원 탈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