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아(Photopea)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이미지 편집기로, 레이어와 마스크, 필터 같은 전문 기능을 갖추고 포토샵 파일 형식인 PSD를 기본 형식으로 씁니다. 파일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내 기기에서 처리하므로 처음 쓰는 사람도 열기와 저장 순서만 익히면 바로 편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포토피아 주요 기능과 지원 환경
- 실행 환경: photopea.com에 접속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며, 데스크톱과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 어디서나 돌아가지만 큰 화면과 마우스, 키보드를 권장합니다.
- 지원 형식: PSD를 기본으로 PNG, JPG, GIF, WEBP, SVG, PDF, AI, HEIC, TIFF 등과 DNG, CR2, NEF 같은 RAW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 편집 기능: 레이어, 마스크, 레이어 스타일, 스마트 오브젝트, 조정 레이어와 레벨, 곡선, 가우시안 흐림, 픽셀 유동화 같은 필터를 제공합니다.
- AI 기능: 클릭 한 번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글로 설명한 내용으로 이미지 일부를 바꿀 수 있습니다.
2. 사진 편집하고 저장하는 순서
- 파일 열기: File – Open을 쓰거나 Ctrl + V로 붙여 넣거나, 파일을 브라우저 화면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도구 고르기: 왼쪽 도구 막대에서 도구를 고르고, 오른쪽 사이드바의 레이어와 히스토리 패널을 보며 편집합니다.
- PSD로 저장: 나중에 다시 고칠 작업은 File – Save as PSD로 저장해 레이어 구조를 남깁니다.
- 이미지로 내보내기: File – Export As에서 PNG나 JPG를 고르고, Save for Web 창에서 형식과 해상도를 정해 저장합니다.
3. 이용 팁
도구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잠시 올리면 이름과 단축키가 보이며, 예를 들어 B를 누르면 브러시 도구로 바뀌고 X는 전경색과 배경색을 맞바꾸며 D는 검정과 흰색 기본값으로 되돌립니다. 포토피아는 파일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하므로 한 번 열어 둔 뒤에는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계속 작업할 수 있습니다. 공식 Learn 페이지에 기능별 설명이 장마다 정리되어 있어 막히는 기능은 그곳에서 찾아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