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및 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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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은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서 먼 바다를 코앞에 둔 4대 관음성지로, 원효대사가 원통암이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전하며 이름처럼 해를 바라보는 곳입니다. 체험형과 휴식형 프로그램의 참가비와 운영 일정은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향일암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1. 향일암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1. 사찰정보 화면: 공식 누리집 [소개]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향일암을 열면 주소와 사찰 소개,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와 [예약하기]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2. 프로그램 상세: 카드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프로그램 소개, 운영기간, 일차별 시간표, 환불규정이 나오며 이 글에 담지 못한 일정과 환불 기준은 이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3. 방사·인원 선택: 향일암은 방사별 가격을 쓰므로 방사를 먼저 고르고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넣은 뒤, 혼자 방을 쓰려면 「방 혼자쓰기」 칸을 선택합니다.
  4. 로그인: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며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신청을 마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열린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향일암 프로그램은 휴식형 「해를 품은 향일암 기행」과 체험형 「해는 우리를 향하다」 두 가지이며 당일형은 없습니다.
  • 휴식형 참가비: 향일암 방사 기준 성인 100,000원, 중고생 50,000원, 초등생 30,000원이고, 한 방에 최대 8명까지 들어가며 미취학은 참가할 수 없습니다.
  • 체험형 참가비: 같은 방사 기준 성인 120,000원, 중고생 60,000원, 초등생 40,000원이며 체험형 역시 미취학은 받지 않습니다.
  • 방 혼자 쓰기와 유형 차이: 두 프로그램 모두 방을 단독으로 쓰면 추가요금 30,000원이 붙습니다. 체험형은 사찰마다 다른 체험을 함께하고, 휴식형은 예불·공양·사찰 안내 외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는 방식입니다.

3. 이용 팁

운영기간과 일차별 시간표, 환불 비율은 정리된 공식 자료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 예약 전 프로그램 상세 화면에서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물은 공식 누리집이 안내하는 기본대로 샴푸와 칫솔, 클렌징폼, 수건, 갈아입을 옷을 챙기면 되고, 수련복 지급 여부는 사찰마다 다릅니다. 향일암 프로그램은 일출을 보며 지친 마음을 털어내도록 꾸려져 있어 조용히 새 각오를 다지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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