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픽 택배 예약은 앱이나 누리집에서 보내는 곳과 받는 곳, 물품 정보를 입력하고 희망 픽업일을 고르면 한진, 롯데, 우체국 같은 제휴 택배사 기사가 방문해 물건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예약할 때 적은 물품명과 가액이 사고 보상의 기준이 되므로 처음부터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1. 택배 예약 순서
- 배송 신청 선택: 홈픽 앱이나 누리집 첫 화면에서 방문택배를 누르고 로그인합니다.
- 주소 입력: 보내는 곳과 받는 곳을 입력하며, 자주 쓰는 주소와 집·회사 주소를 저장해 두면 다음 예약 때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규격과 택배사 선택: 물품 크기에 맞춰 택배사별 서비스와 가격을 비교한 뒤 원하는 곳을 고릅니다.
- 희망 픽업일 지정: 희망 픽업일을 정해 결제하면 기사가 희망일 기준 3일 이내에 방문합니다.
2. 예약 전 확인 사항
- 접수 규격: 한 변 1m 이하, 세 변의 합 160cm 이하, 무게 20kg 이하인 물품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 가액 기재: 운송장에 물품 가액을 적으면 그 금액이 손해배상 기준이 되고, 적지 않으면 약관에 따라 50만 원 한도 안에서 배상합니다.
- 대량 예약: 여러 건을 한꺼번에 보낼 때는 컴퓨터 버전의 대량신청에서 엑셀 파일을 올려 접수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포장하지 않은 물품, 종이 쇼핑백이나 서류봉투 포장, 두 상자를 묶은 합포장은 기사가 현장에서 접수를 거절할 수 있으니 상자 포장을 마친 뒤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명절과 공휴일이 낀 주에는 택배사마다 픽업 일정이 바뀌므로 공지사항의 택배사별 운영 일정을 확인하고 희망 픽업일을 고르면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