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대원사는 경기 가평군 북면 명지산 자락에 자리한 봉선사 말사로, 나한동굴과 500나한전을 갖춘 명상기도 도량입니다. 템플스테이 예약 순서와 체험형·휴식형 구분, 참가비와 가평역 픽업 안내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가평 대원사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가평 대원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프로그램 검색: 공식 누리집 [예약] 메뉴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지역과 사찰을 가평 대원사로 정해 검색하면 운영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 시간표, 준비물, 환불규정이 나오며 가평역 픽업을 원하면 참가자 정보의 픽업 칸에 체크합니다.
- 날짜·인원 고르기: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옵니다. 월요일은 템플스테이 휴무일이라 예약할 수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신청: 마지막 [예약하기]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신청합니다. 휴식형 「나는 멍 때리고 싶다」는 시작일 2일 전까지, 나머지 대표 프로그램은 3일 전까지 받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고, 미혼 30~40대 대상 「절로청춘」과 국가인권위원회 전용 프로그램은 신청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 휴식형 가격: 「나는 멍 때리고 싶다」는 1박 기준 성인 80,000원, 중고생 70,000원, 초등생 50,000원, 미취학 40,000원이고 2박 3일 「나는 쉬고 싶다」는 성인 150,000원, 중고생 130,000원입니다.
- 체험형·당일형 가격: 체험형 「절로 절로 만사여의」는 성인 90,000원, 중고생 80,000원, 초등생 70,000원이며 당일형 「행복한 산사의 하루」는 성인 50,000원으로 3인 이상 접수돼야 운영됩니다.
- 일정: 1박 휴식형은 오후 3시 방 배정 뒤 사찰 안내와 저녁공양, 타종체험을 하고 이튿날 걷기명상과 산책 뒤 오전 10시에 귀가합니다. 체험형은 108배와 소원주 꿰기, 스님과의 차담이 더해집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3일 전 100%, 2일 전 50%, 1일 전 10%이고 당일은 불가하며 연기는 참가 2일 전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3개월 안에서 가능합니다. 개인 물통은 꼭 챙기고 세면도구와 드라이기, 양말, 운동화를 준비합니다. 대중교통은 오후 2시 30분까지 가평역에 도착하면 역 건너편에서 픽업 차량을 탈 수 있고 당일 픽업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