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산사는 경북 경주시 외동읍 남월산 서쪽에 자리한 절로, 통일신라 성덕왕 18년에 창건되었고 절터에서 나온 두 석조불상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체험형·휴식형 템플스테이의 참가비와 예약은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감산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감산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감산사 검색: 공식 누리집 [예약] →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감산사로 정하고 인원과 날짜를 넣으면 체험형·휴식형 카드가 나옵니다.
- 인원에 맞는 카드 고르기: 같은 프로그램이 1인 1실용과 2인 이상용으로 나뉘어 있으며, 혼자 가면 반드시 1인 1실 카드로 예약해야 합니다.
- 날짜·인원 입력: [예약하기]로 상세 화면을 연 뒤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고르면 총 금액이 표시되고, 시작일 2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입금: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하며, 입금해야 최종 확정되고 예약 후 3일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감산사에는 체험형 「내마음 봄」과 휴식형 「내려놓고, 쉼」이 열려 있고, 당일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참가비: 2인 이상이면 두 유형 모두 성인 80,000원, 중고생 80,000원, 초등생 70,000원, 미취학 50,000원이며 휴식형은 1박 기준입니다. 1인 1실은 성인·중고생 15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2시 30분 도착 뒤 사찰 안내와 호미길 걷기, 저녁 공양을 하고, 체험형은 대적광전 저녁 예불과 108배를 더합니다. 이튿날 건강체조와 스님과의 차담, 점심 공양을 마치고 오전 11시 30분에 회향합니다.
- 추가 비용과 제한: 단주 만들기는 체험비 10,000원이 따로 들며, 임산부와 반려동물 동반은 참가할 수 없습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참가 7일 전 100%, 3일 전 70%, 2일 전 50%이고 1일 전과 당일에는 돌려받지 못하며, 날짜 변경은 한 번만 되고 변경 뒤 취소하면 환불이 없습니다. 컵라면이나 간식은 가져갈 수 없으니 세면도구와 수건, 여벌옷, 운동화, 개인 물병만 챙기고 겨울에는 방한용품을 더합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신경주역이나 경주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불국사 앞까지 간 뒤 택시로 10분 정도 이동하는 길이 안내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