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북한산 백운대 쪽 계곡을 따라 올라간 곳에 있는 사찰로, 862년 도선국사가 창건하고 마애관음보살상을 조성했다고 전합니다. 예약 방법과 지금 열린 프로그램 유형,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도선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도선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예약]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서울 지역의 도선사를 고르거나 운영사찰 소개에서 찾으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보입니다.
- 프로그램 고르기: 카드마다 대상이 다르므로 이름과 소개를 보고 고른 뒤 [예약하기]를 눌러 참가비용과 일정, 환불규정을 확인합니다.
-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날짜를 정하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오며, 마음순례는 프로그램 시작일 3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입금: [예약하기] 뒤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신청합니다. 참가 3일 전까지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고, 일정과 진행 시간은 사찰과 미리 상의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도선사 프로그램은 모두 당일형이며, 숙박하는 체험형과 휴식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대표 프로그램과 참가비: 개인·학교·회사·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마음순례」는 성인·중고생 30,000원, 초등생 20,000원, 미취학 5,000원이며 12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 일정: 오전 10시 템플 교육관에 들어가 수련복을 입고 사찰 예절을 익힌 뒤 점심 공양, 차담이나 연꽃컵등 만들기, 사찰 안내와 불교문화 해설을 거쳐 오후 2시쯤 마칩니다.
- 대상이 정해진 과정: 「마음쉼」은 20명 이상 학생 단체, 「어울림」은 지역 복지단체, 「백세행복」은 어르신 단체 등 대상이 정해진 당일형이라 일반 개인은 마음순례를 고르면 됩니다.
3. 이용 팁
참가 7일 전 취소는 전액, 3일 전은 70%, 2일 전은 50%가 환불되고 1일 전과 당일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편한 복장에 물병이나 텀블러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대중교통은 우이신설경전철 북한산우이역에서 도선사 셔틀버스를 타면 되고, 주말에는 국립공원 입구 주차장 대신 청혜도원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며 템플스테이 참가자라고 말하면 주차비 7,000원이 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