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및 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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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한 1,200여 년 역사의 절로, 신라 원성왕 때 연회국사가 창건했고 판전 현판은 김정희가 남긴 마지막 글씨입니다. 주말 체험형과 무료 당일형 프로그램의 참가비, 예약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봉은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봉은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1. 봉은사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봉은사를 열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2. 예약 열리는 시점: 주말 체험형은 프로그램 시작일 한 달 전에 예약이 열리므로 원하는 주말이 있으면 그때 맞춰 들어가야 합니다.
  3. 날짜·인원 선택: 카드의 [예약하기]로 상세 화면에서 일정과 환불규정을 보고 달력에서 날짜, 인원을 고르면 총 금액이 표시됩니다.
  4. 로그인과 입금: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합니다. 예약 3일 안에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봉은사에는 체험형과 당일형이 열려 있고,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휴식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체험형 참가비: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머무는 「차 한잔 템플스테이」는 성인·중고생·초등생·미취학 모두 100,000원이며 2026년 10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 체험형 일정: 오후 1시 50분 방사 배정 뒤 오리엔테이션과 사찰 안내, 저녁 공양, 사물 관람과 저녁 예불을 하고, 이튿날 새벽 예불과 명상길 산책, 차담을 거쳐 오전 11시에 회향합니다.
  • 무료 당일형: 매주 수요일 저녁 선명상 수행과 화요일 선 태극권은 참가비 없이 운영하며, 미성년자는 어떤 프로그램이든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3. 이용 팁

체험형은 2주 전 취소하면 전액, 1주 전은 70%를 돌려받지만 1주 이내에는 환불되지 않고 노쇼를 하면 이후 봉은사 템플스테이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수련복과 휴지, 드라이어만 제공되니 세면용품과 텀블러, 우산, 상비약, 충전기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은 9호선 봉은사역 1번 출구에서 100m쯤이면 입구가 나오고, 2호선 삼성역이나 7호선 청담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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