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불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및 가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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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사는 서울 마포구 한강변, 옛 마포나루터 바로 곁에 자리한 300여 년 역사의 비구니 사찰로 도심 한가운데서 산사의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템플스테이 예약과 체험형·당일형 구분, 프로그램 참가비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석불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석불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1. 예약 화면 찾기: 공식 누리집 상단 [예약]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석불사로 검색하거나 [소개]의 운영사찰 소개에서 석불사를 열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보입니다.
  2. 상세 내용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일차별 시간표, 준비물, 환불규정, 오시는 길이 한 화면에 정리되어 나옵니다.
  3. 날짜와 인원 입력: 달력에서 참가일을 고르고 성인·중고생·초등생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표시되며, 18세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로그인과 입금: [예약하기] 뒤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들어가 신청을 마칩니다. 체험형은 시작일 1일 전까지 예약을 받고, 참가비는 참가 예정일 3일 전까지 입금해야 취소 처리되지 않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열린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석불사 프로그램은 체험형과 당일형이며, 휴식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체험형 참가비: 「나, 지금 여기 내 마음 바라보기_선명상」은 성인 80,000원, 중고생 70,000원, 초등생 60,000원이고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 일정: 첫날 오후 3시에 도착해 오리엔테이션과 사찰 안내, 저녁 공양, 스님과 차담 또는 만들기 체험을 하고, 이튿날 새벽예불과 선명상, 한강변 걷기 뒤 오전 10시 무렵 회향합니다.
  • 당일형과 방 배정: 당일형은 10월 10일까지 열리는 사생대회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가족이 대상이며 참가비가 없습니다. 체험형 방사는 남녀를 나눈 다인실이고 입소 때 실명을 확인합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개인 기준 참가 예정일 3일 전 100%, 1일 전 70%, 당일 취소 50%이며 계좌 이체 수수료를 빼고 돌려줍니다. 수련복은 조끼만 주기 때문에 활동이 편한 바지와 개인 물병, 수건을 포함한 세면도구, 여벌 옷, 운동화를 챙겨야 합니다. 주차장이 좁아 지하철 5호선 마포역 4번 출구에서 걸어오는 편이 낫고, 공덕역에서도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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