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자리한 마곡사의 말사로, 문화재급 전통 건물 6동과 토굴 3동을 갖춘 전통사찰 제78호 수행도량입니다.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 구성과 참가비, 예약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영평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영평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영평사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영평사를 고르면 사찰정보 아래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상세 화면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청규, 자가운전 길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 날짜·인원·방: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넣으면 금액이 계산되며, 1인실을 원하면 추가 요금 20,000원을 내고 메모란에 1인실 희망을 적습니다.
- 로그인과 입금: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나오고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합니다. 예약 후 3일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영평사는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으며, 「산사의 체험」과 「산사의 휴식」 템플스테이가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비: 체험형은 성인 80,000원, 중고생 70,000원, 초등생 50,000원, 미취학 30,000원이고, 휴식형은 1박 기준 성인·중고생 60,000원, 초등생 40,000원, 미취학 30,000원입니다. 싱잉볼 선명상 체험형은 1인 10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3시 30분 입실 뒤 사찰 예절과 도량 안내, 저녁 공양, 스님과의 차담을 하고, 이튿날 새벽예불과 호흡명상, 포행을 거쳐 점심 공양 뒤 회향합니다. 체험형은 여기에 108배 염주 만들기가 더해집니다.
- 방 배정과 조건: 방은 2인·3인·4인 1실로 배정하고 남녀는 부부라도 각방을 씁니다. 미성년자는 부모나 성인 인솔자와 함께해야 합니다.
3. 이용 팁
입소 4일 전까지는 전액 환불되지만 3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고, 참가 연기는 한 번만 가능합니다. 수련복과 비누, 치약, 헤어드라이어는 제공되니 수건과 여벌 외투, 운동화, 텀블러, 손전등을 챙기고 슬리퍼만 신을 수 없어 양말도 필요합니다. 오후 5시 이후에 도착하면 입실이 되지 않고 예약이 자동 취소되므로, 서세종IC 등을 거쳐 오는 길을 미리 확인해 여유 있게 출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