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사는 인천 강화군 강화읍 고려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로, 푸른 연꽃이 내려앉은 자리에 세웠다는 창건 설화가 전하며 2026년부터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이 되었습니다. 예약 방법과 체험형·휴식형 참가비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청련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청련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운영사찰 소개에서 청련사를 고르면 휴식형, 체험형, 당일형 카드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 방 조건 보고 카드 고르기: 같은 프로그램도 2인실 개별욕실과 공용욕실 카드가 따로 올라와 있고 요금이 다르므로 이름 옆 방 조건을 확인합니다.
- 날짜와 인원 입력: 상세 화면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정하고, 복용약이나 코골이 같은 특이사항은 예약 메모에 적습니다. 1박 프로그램은 시작일 2일 전까지 받습니다.
- 로그인 후 결제: [예약하기]를 누르면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화면이 뜨고, 로그인 뒤 결제를 마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 휴식형 참가비: 「연연 템플스테이」와 「무심 템플스테이」(2인실·공용욕실)는 1박 기준 성인·중고생·초등생 75,000원이며, 미취학은 각각 40,000원과 50,000원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10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 체험형 참가비: 「하루의 기적, 선무도 템플스테이」는 공용욕실 성인·중고생 105,000원, 초등생 65,000원이고 개별욕실은 성인·중고생 125,000원, 초등생 96,000원입니다. 텐트에서 머무는 「무위 캠핑스테이」는 45,000원, 당일형 선무도는 성인 5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3시 도착 후 휴식형은 대부분 자유시간을 보내고, 체험형은 선무도 기초 수련과 차담을 합니다. 이튿날 사시예불과 소감문 작성 뒤 낮 12시 무렵 마치며 점심 공양도 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3일 전 100%, 2일 전 70%, 1일 전 50%이고 참가 당일 취소도 30%를 돌려받습니다. 샴푸와 비누, 치약은 있으므로 칫솔과 수건, 트래킹용 운동화, 물병과 함께 긴팔 옷 한 벌은 꼭 챙겨야 합니다. 대중교통은 구래역이나 검암역에서 강화버스터미널로 간 뒤 택시로 10~15분 이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