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대흥사는 충북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 자락에 64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절로, 폐사된 뒤 2001년부터 중창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고 숲길 위 미륵전에 나무미륵존불을 모시고 있습니다. 예약과 체험형·휴식형 구분, 방 종류별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사찰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 미륵대흥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 화면 찾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미륵대흥사를 고르면 주소와 오시는 길,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방 종류 고르기: 같은 프로그램이 2~3인실과 1인독실 카드로 나뉘어 있어 방 형태를 먼저 정한 뒤 [예약하기]를 누릅니다.
- 날짜·인원 입력: 상세 화면에서 참가비용과 시간표, 환불규정을 확인하고 달력에서 날짜와 성인·중고생·초등생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입금: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들어가 신청하며, 예약 후 3일 이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열린 유형: 현재 체험형 「힐링을 위한,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와 휴식형 「물처럼 바람처럼」이 열려 있고, 당일형은 공식 누리집에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 방 종류별 참가비: 2~3인실은 휴식형이 1박 기준 성인 70,000원, 중고생 50,000원, 초등생 30,000원, 체험형이 성인 90,000원, 중고생 70,000원, 초등생 50,000원입니다. 1인독실은 휴식형 성인 90,000원, 체험형 성인 110,000원입니다.
- 일정: 첫날 14시 30분 도착해 템플복을 받고 사찰 안내를 들은 뒤, 체험형은 저녁 스님과의 차담과 이튿날 108배 수행·염주 만들기를 하고 휴식형은 숲길 산책과 자율 휴식 위주로 보냅니다. 두 유형 모두 둘째 날 점심 공양 후 12시에 자율 퇴실합니다.
- 방 배정: 남녀는 각방을 쓰는 것이 원칙이고 주말에는 독실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참가 예정일 7일 전까지 전액, 5일 전까지 70%, 3일 전까지 50%, 1일 전까지 30%가 환불되고 당일에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수건과 칫솔은 꼭 챙겨야 하며 템플복은 조끼와 바지만 주므로 여벌 옷과 편한 신발, 개인 물병을 준비합니다. 일반버스가 사찰 앞까지 다니지 않아 단양역이나 단양터미널에서 택시를 타야 하고, 자가용은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약 12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