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사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 자락에 자리한 절로, 720년 상원이 창건했다고 전하며 망경대 절벽 위 문수전과 흘러내린 돌이 만든 호랑이 형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 방법과 체험형·휴식형 구분,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반야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반야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반야사를 고르면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프로그램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이 나오며 휴식형과 체험형 모두 2박 3일, 3박 4일로 늘려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계산됩니다. 휴식형은 시작일 1일 전, 체험형은 3일 전까지 받습니다.
- 로그인 후 입금: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열려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합니다. 휴식형은 입금 순으로 접수가 완료되므로 주말과 휴가철에는 일찍 입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당일형·체험형·휴식형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휴식형은 별도 프로그램 없이 자율로 쉬는 방식입니다.
- 참가비: 휴식형 「프라즈나(지혜)」는 1박 기준 성인 70,000원, 중고생 60,000원, 초등생 50,000원이고 체험형 「숲, 그리고 지혜」는 성인 100,000원, 중고생 80,000원, 초등생 70,000원, 미취학 0원입니다. 당일형 「마음 쉼」은 성인 30,000원입니다.
- 체험형 일정: 오후 2시 30분 도착 뒤 사찰 안내와 편백숲 걷기, 저녁공양, 예불, 천연 오일을 쓰는 향기명상을 하고 이튿날 문수전 참배와 둘레길 걷기, 스님과의 차담 뒤 점심공양을 하고 회향합니다.
- 방 배정: 체험형을 1인 기본요금으로 신청하면 다른 참가자와 방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소등은 저녁 9시, 퇴실은 낮 12시까지입니다.
3. 이용 팁
체험형 환불은 10일 전 100%, 7~9일 전 90%, 3~6일 전 50%이고 2일 전부터 당일까지는 환불이 불가하며 오후 5시 이후 취소는 다음 날로 칩니다. 드라이기가 없으니 필요하면 챙기고 세면도구와 수건, 운동화, 개인 물병, 우산을 준비하며 법당에서는 양말을 신습니다. 대중교통은 황간역에서 택시로 10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