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역 KTX 노선도 시간표 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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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역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역으로, 2016년 12월 30일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과 함께 수영역에서 이름을 바꿨으며 중앙선 KTX-이음이 하루 한 번씩 오갑니다. 코레일 KTX 시간표(2026년 10월 1일 기준)와 운임표를 바탕으로 노선도·시간표·타는법을 정리했습니다.

1. 센텀역 KTX 노선도

  • 청량리 방면(상행): 중앙선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 안동까지 1시간 51분, 종착역 청량리까지 3시간 47분이 걸립니다.
  • 부전 방면(하행): 서울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센텀역에 선 뒤 11분 만에 종착역 부전에 닿습니다.
  • 차종: 센텀역에 서는 KTX는 KTX-이음 706열차와 715열차, 두 편입니다. 서울역에서 출발한 715열차는 4시간 14분을 달려 센텀역에 닿습니다.

2. 센텀역 KTX 시간표

  • 하루 운행: 평일(화요일 기준)과 토요일 모두 상행 1회, 하행 1회이며 두 열차 모두 매일 다닙니다.
  • 청량리행: 08시 11분에 출발하는 KTX-이음 706열차 한 편이 첫차이자 막차입니다.
  • 서울에서 오는 열차: 서울역에서 16시 11분에 출발하는 KTX-이음 715열차가 20시 25분 센텀역에 도착하며, 매일 운행합니다.
  • 운임: 일반실 어른 기준 서울~센텀 56,100원, 청량리~센텀 54,500원, 부전~센텀 8,400원입니다(2026년 9월 1일 운임표 기준).

3. 센텀역 KTX 타는법

승차권은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 네이버·카카오T에서 살 수 있으며 2026년 10월 1일부터 열차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 앱은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해 쓰면 됩니다. KTX가 하루 한 번씩만 서므로 좌석은 일찍 잡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역에는 일반열차 승강장(1·4번)과 광역열차 승강장(2·3번)이 나뉘어 있고 자동발매기와 수유실도 있습니다. 주변에는 영화의 전당, 벡스코, 부산시립미술관이 있으며, 시간표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승차권 조회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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