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경주역로에 있는 역으로, 2023년 신경주역에서 이름을 바꿨으며 경부선 KTX와 중앙선·동해선 KTX-이음이 모두 함께 섭니다. 코레일 KTX 시간표(2026년 10월 1일 기준)와 운임표로 노선도, 시간표, 타는법을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1. 경주역 KTX 노선도
- 경부선: 아래로 울산을 거쳐 부산까지 27분에서 35분, 위로는 동대구와 대전을 지나 서울역까지 2시간 4분에서 2시간 47분, 수서역까지 1시간 50분에서 2시간 15분 걸립니다.
- 중앙선 KTX-이음: 안동을 거쳐 청량리·서울역으로 올라가거나 태화강을 지나 부전역까지 내려갑니다. 부전까지 1시간 3분에서 1시간 12분입니다.
- 동해선 KTX-이음: 포항을 지나 강릉까지 이어지며 강릉까지 2시간 44분에서 2시간 47분이 걸립니다.
2. 경주역 KTX 시간표
- 하루 운행: 평일(화요일 기준) 경부선 하행 41회, 상행 35회이고 중앙선은 방향마다 9회, 동해선 강릉행·부전행은 3회씩입니다.
- 서울·수서 방면 첫차·막차: 첫차는 05시 47분 서울행 KTX 4열차, 막차는 22시 51분 수서행 KTX-산천 366열차입니다.
- 부산 방면 첫차·막차: 첫차는 07시 16분 KTX 1열차, 막차는 23시 46분 KTX-산천 79열차입니다. 서울역 출발 기준으로는 05시 13분 첫차부터 21시 33분 막차까지 33편이 경주에 섭니다.
- 운임: 일반실 어른 기준 서울에서 38,000~44,600원, 수서에서 42,600~42,900원, 부산까지 10,100원, 동대구까지 7,500원입니다.
3. 경주역 KTX 타는법
표는 코레일+ 앱(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한 앱)과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 네이버·카카오T에서 살 수 있고 10월 1일부터 열차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열립니다. 경주역은 2010년 11월 고속철도 2단계 구간과 함께 문을 열었고 2021년 12월 동해선이 개통했습니다. 역 건물은 불국사와 한옥 기와의 곡선을 본떠 지었으며 역 안에 경주시관광안내소와 물품보관함이 있어 여행객이 쓰기 좋습니다. 시간표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승차권 조회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