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역은 경상북도 영천시 완산동 금완로에 있는 역으로, 서울·청량리에서 안동을 지나 경주·태화강·부전까지 이어지는 중앙선 KTX-이음이 하루 몇 차례 정차합니다. 코레일 KTX 시간표(2026년 10월 1일 기준)와 운임표를 바탕으로 노선도·시간표·타는법을 정리했습니다.
1. 영천역 KTX 노선도
- 부전 방면: 경주까지 19분에서 20분, 태화강까지 41분에서 43분, 신해운대를 지나 부전까지 1시간 27분에서 1시간 32분이 걸립니다.
- 안동 방면: 상행 열차를 타면 안동까지 31분에서 33분이면 도착합니다.
- 서울 방면: 청량리까지 2시간 37분에서 2시간 43분, 서울역까지 2시간 57분에서 3시간 3분 정도 걸립니다.
- 차종: 영천역에 서는 KTX는 모두 중앙선 KTX-이음입니다.
2. 영천역 KTX 시간표
- 하루 운행: 평일(화요일)과 토요일 모두 하행 3회, 상행 3회로 편수가 적습니다.
- 부전 방면 열차: 13시 57분 KTX-이음 707열차가 첫차이고 17시 06분, 21시 27분 717열차가 뒤를 잇습니다.
- 서울 방면 열차: 07시 22분 704열차, 11시 30분, 16시 12분 716열차가 서울역까지 갑니다. 서울역에서 영천으로 오는 열차는 10시 59분 출발, 13시 57분 도착 한 편뿐입니다.
- 운임: 일반실 어른 기준 서울에서 40,200원, 청량리에서 38,600원, 부전에서 16,800원입니다.
3. 영천역 KTX 타는법
표는 코레일+ 앱(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한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 네이버·카카오T에서 살 수 있으며, 2026년 10월 1일부터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시작됩니다. 영천역은 1938년 대구와 영천 사이 영업을 시작한 역으로, 1995년 지금 역사를 새로 지었고 2010년 역 광장을 공원으로 꾸몄습니다. 역 안에 상업시설은 없으니 필요한 것은 미리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하루 편수가 방향마다 세 번뿐이라 원하는 시각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예매하고, 출발 전 승차권 조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