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도소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에 있는 교정시설로, 1910년 부산감옥 마산분감으로 문을 열어 2010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수형자와 재판 중인 미결수용자를 함께 수용하며, 가족 면회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접견을 예약한 뒤 평일에 기관 민원실에서 진행됩니다.
1. 접견예약 하는 법
- 온라인민원서비스: 법무부 온라인민원서비스에서 수용자를 등록하고 일반접견이나 화상접견 시간을 골라 신청합니다.
- 교정민원콜센터: 미리 교정기관 민원실에서 신분증으로 지인 등록을 했다면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예약 기간: 희망일 7일 전 오후 4시부터 전날 오후 4시 전까지 접수하며, 민원실 접견접수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 접견 인원: 한 번에 3~5명 이내로 들어갈 수 있으며 정확한 인원은 접견실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2. 창원교도소 위치와 교통
-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송평로 39(회성동, 우편번호 51308)입니다.
- 수용자 우편: 편지는 마산회원구 마산우체국 사서함 7호로 보냅니다.
- 버스: 마산시외버스터미널(합성동)에서 내서읍 방면 버스를 타고 창원교도소 입구에서 내려 7분 정도 걷습니다. 110번 버스, 710번 버스 등이 이 방향으로 다닙니다.
3. 이용 팁
창원교도소에는 출소를 6개월 남짓 앞둔 가석방 대상자가 낮에는 외부에서 일하며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소망의집」이 있고, 베이커리와 건축시공 같은 직업훈련도 운영됩니다. 면회 날에는 예약 15분 전 도착을 지키고, 당일 취소 시 1주일 예약이 제한된다는 점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S1~S3급 수형자의 등록 가족은 스마트폰 접견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