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벼룩시장 구인구직은 벼룩시장 누리집과 앱에서 서울 성동구를 근무지로 정해 동북권 일자리 공고를 찾는 방법입니다. 성동 지역판의 발행지역은 성동과 광진, 동대문, 중랑의 네 개 구로 되어 있어 서울 지역판 가운데 맡는 자치구 수가 강북 지역판과 함께 가장 많은 편입니다.
1. 성동권 공고 검색 순서
- 구 선택: 채용정보에서 서울을 고른 뒤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가운데 근무할 구를 정합니다.
- 동 지정: 성수동, 왕십리동, 옥수동이나 구의동, 중곡동, 답십리동, 장안동, 면목동, 상봉동처럼 동을 고릅니다.
- 조건 비교: 주6일과 주5일 공고가 섞여 있으므로 근무 요일과 휴무 횟수를 먼저 비교합니다.
- 지원: 이력서를 저장해 두고 공고에서 지원 버튼을 누르면 되고, 기업이 보낸 면접 제안은 개인서비스 홈에서 확인합니다.
2. 10월 3일 확인한 성동권 공고
- 외식업: 성동구 행당동 갈비집의 홀서빙 모집(주6일, 월 350만 원, 교포 환영), 청량리역 백화점 일식당 홀서빙 모집이 있었습니다.
- 마트: 광진구 광장동·구의동 마트가 공산 과장, 진열, 배송 직원을 주5일 근무, 월 330만 원에 모집했습니다.
- 식자재마트: 중랑구 상봉동 식자재마트가 야채·청과, 정육, 계산원, 배송기사 등을 월 7회 휴무 조건으로 함께 뽑고 있었습니다.
3. 이용 팁
10월 3일 목록에서 성동권 근무지로는 광진구가 가장 많았으므로 성동구만 검색하기보다 네 개 구를 함께 넣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동 지역 페이지의 신문보기는 현재 강북벼룩시장 지면으로 연결되고, 배포대 위치 메뉴에서는 동별 종이신문 배포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