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차로는 (주)교차로가 발행하는 생활정보신문으로, 전주시와 완주군을 중심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나오며 누리집 gyocharo.com에서 구인구직과 부동산, 신문 지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다른 지역 교차로와 달리 자체 누리집을 따로 운영하므로 메뉴 이름과 찾는 길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알아 두면 편합니다.
1. 채용정보 검색 순서
- 구인구직 화면 열기: 첫 화면 상단의 구인구직을 누르면 구인구직홈, 채용정보, 전문채용관, 인재정보, 채용공고등록, 이력서등록 메뉴가 나옵니다.
- 직무 고르기: 채용정보에서 전문/특수, 과외/교사/강사, 서비스전문직, 영업/판매/홍보, 기술/기능, 생산/일반노무, 사무관리직, IT/정보통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합니다.
- 조건 좁히기: 근무지역을 전라북도로 두고 경력, 학력, 고용형태(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등)를 고른 뒤 검색하며, 결과는 등록일순·수정일순·마감순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 공고 확인 후 지원: 근무 시간과 급여 조건을 확인한 뒤 지원하며, 이력서를 등록해 두면 인재정보에도 노출됩니다.
2. 전문채용관과 신문 지면
- 전문채용관: 병원/의료, 식당/레스토랑, 주방/배달, 운전, 미용, 과외/교사/강사, 아르바이트처럼 업종별로 공고를 묶어 보여 주며 10월 5일 확인 기준 식당/레스토랑과 병원/의료 공고가 가장 많습니다.
- 신문그대로보기: 교차로신문 메뉴의 e-book으로 최근 7일치 지면을, PDF신문보기로 2주치 지면을 면별로 볼 수 있으며 10월 5일 자는 21면입니다.
- 줄광고·박스광고: 신문에 실린 구인 광고만 따로 찾을 수 있고, 줄광고신청 메뉴로 직접 광고를 낼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치과,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같은 인기검색어를 누르면 자주 찾는 직종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집을 함께 알아본다면 부동산 메뉴에서 매매·전세·월세를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광고 접수는 평일 오후 5시에 마감되어 이후 광고는 다음 날 반영되며, 누리집에 안내된 법정 최저임금 시급 10,320원을 기준으로 공고의 급여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