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차로 구인구직은 상주와 문경 두 지역을 함께 다루는 상주문경교차로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구인구직 게시판이 상주와 문경으로 나뉘어 있어 근무지에 맞는 공고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 메뉴에서는 발행일별 지면을 PDF 파일로 열 수 있어 신문을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1. 구인공고 찾는 방법
- 지역 게시판 고르기: 상단 메인메뉴의 구인구직에서 상주 게시판과 문경 게시판 가운데 일할 곳에 맞는 쪽을 누릅니다.
- 분류로 좁히기: 상주 게시판은 건설업, 사무 관리, 의료, 조리 외식업, 생산기술, 운전배달, 아르바이트처럼 20개가 넘는 분류로 나뉘어 있어 원하는 직종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계절 일자리 확인: 상주 게시판에는 ‘감일하실 분’ 분류가 따로 있어 가을철 감 따는 일처럼 지역 특색이 있는 단기 일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 구직 글 보기: 상주의 ‘구합니다’, 문경의 ‘구직’ 분류에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직접 올린 글이 모여 있어 사람을 구하는 쪽에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종이신문 보기와 광고 접수
-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 상단 종이신문 메뉴에서 일자별 PDF 지면을 열 수 있으며, 10월 5일 확인 기준 가장 최근 지면은 9월 21일자입니다. 브라우저에 PDF 뷰어가 있어야 열립니다.
- 광고접수 메뉴: 줄광고는 부동산, 구인구직, 자동차, 알뜰마당으로 나뉘고 업체광고와 홈페이지·모바일 첫 화면 온라인광고도 같은 메뉴에서 접수하며, 접수 목록에서 처리 상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광고 단가와 주의: 누리집에 안내된 광고단가는 1개월 44,000원이고 2개월 이상은 전화로 문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인구직 광고는 상호명과 지역을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3. 이용 팁
부동산과 알뜰마당 게시판도 상주와 문경이 따로 운영되므로 집이나 중고 물품을 찾을 때도 지역을 먼저 고르는 것이 빠릅니다. 줄광고는 인터넷에도 함께 실리기 때문에 게재 기간 안에 사람을 구해도 보류나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어 기간을 짧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공고 속 급여와 근무 시간은 면접 때 근로계약서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