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에서 폐가전을 내놓을 때는 냉장고 같은 대형 가전은 무상방문수거로, 단독주택의 소형 폐가전은 재활용품 수거일에 투명한 봉투로 배출하도록 군 누리집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가구나 소화기 같은 대형폐기물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나 「빼기」로 신고한 뒤 품목별 수수료를 냅니다.
1. 대형 가전 무상수거 예약
- 예약 화면: 무상방문수거 누리집 또는 모바일 화면에서 수거 신청을 누릅니다.
- 지역·품목: 보성읍과 벌교읍, 득량·회천·조성면 등 12개 읍·면이 모두 대상이며 품목과 수량을 입력합니다.
- 수거: 예약한 날 기사가 방문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수거가 없습니다.
- 준비: 설치된 에어컨은 철거해 두고, 프린터 잉크와 토너는 떼어 새지 않게 봉합니다.
2. 보성군 소형 폐가전 배출
- 단독주택: 소형 폐가전은 재활용품 수거일에 투명한 봉투에 담아 내놓습니다.
- 5개 이상: 선풍기, 청소기 같은 소형 제품이 5개 이상이면 무상방문수거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유상 배출: 대형폐기물로 신고할 경우 군 수수료표의 소형 가전제품은 개당 2,000원입니다.
- 공동주택: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의 소형 폐가전 배출 방법은 보성군 누리집 생활폐기물 안내를 확인하세요.
3. 빼기 앱으로 대형폐기물 신고
보성군은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빼기」를 내려받아 배출 정보를 입력하고 수수료를 내는 모바일 접수를 안내합니다. 앱이 어렵다면 읍·면사무소를 찾아 접수하고 수수료를 내면 됩니다. 안마의자 대형은 30,000원, 비데는 2,000원처럼 품목마다 금액이 다르니 신고 전에 군 수수료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책장, 서랍장, 소파처럼 자주 버리는 가구는 크기 기준에 따라 금액이 두 단계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