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택배 누리집의 화물조회는 13자리 운송장번호 말고도 보내는 분이나 받는 분의 전화번호, 거래처 아이디로 배송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택배는 주소지까지 배송하는 택배와 가까운 취급점에서 직접 찾아가는 정기화물을 함께 운영하므로, 조회 방법과 함께 취급점에서 화물을 받는 방법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1. 고객정보로 조회하는 순서
- 개인정보 이용 동의: ‘화물조회 > 고객정보로 조회하기’에서 전화번호 이용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전화번호는 검색이 끝나면 바로 폐기됩니다.
- 구분 선택: 보내는 분인지 받는 분인지 고른 뒤 전화번호를 ‘-‘ 없이 입력합니다.
- 조회기간 입력: 조회 시작일과 종료일을 넣고 조회합니다. 누리집에서 볼 수 있는 배송 정보는 최대 3개월까지입니다.
2. 조회가 안 되거나 결과를 읽을 때
- 당일 발송 화물: 그날 보낸 화물은 저녁에 터미널에 입고된 뒤부터 조회되므로 오후 8시 이후에 다시 확인합니다.
- 예정일시 표시: 조회 화면의 운송 정보는 예정 일시를 표시한 것이어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3개월이 지난 화물: 조회 기간이 지난 내역은 화물을 취급한 취급점에 문의해야 합니다.
- 거래처 조회: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있는 거래처는 ‘아이디로 조회하기’에서 발송·도착 내역을 발송일 기준으로 조회합니다.
3. 이용 팁
정기화물은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취급점까지 운송한 뒤 받는 사람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므로, 누리집의 ‘취급점 조회’에서 지역별 취급점 위치를 확인해 둡니다. 취급점은 평일 9시부터 18시, 토요일과 공휴일 9시부터 12시까지 문을 열지만 탄력적으로 운영하므로 방문 전에 해당 취급점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