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는 시내 화지중앙시장과 강경읍의 젓갈시장·대흥시장, 연무읍과 연산면의 시장처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마친 전통시장 점포가 중심입니다. 사용처를 찾는 방법과 함께 쓸 수 없는 곳, 잔액 처리 같은 주의사항을 알아 두면 시장별 장보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1. 논산 사용처 찾는 방법
- 온누리플레이스: 가맹점 찾기에서 충청남도와 논산시를 고르면 논산화지중앙시장, 강경대흥시장, 강경젓갈시장, 연무안심시장, 연산전통시장의 가맹 점포가 나옵니다.
- 시장별 특징: 논산화지중앙시장은 가맹점이 가장 많이 조회되는 시장이고, 강경 두 시장은 수산물 점포 비중이 높으며 연무안심시장은 음식점이 많습니다.
- 장날: 강경대흥시장은 4일·9일, 연산전통시장은 5일·10일에 장이 서고 화지중앙시장과 강경젓갈시장은 매일 문을 엽니다.
- 가맹점 스티커: 점포 입구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스티커로도 현장에서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사용 주의사항
- 쓸 수 없는 곳: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발행 취지에 맞지 않아 사용처가 아닙니다.
- 가맹 제한 업종: 2026년 6월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연매출 30억원 초과 점포와 병원·변호사·회계사 등 일부 업종은 가맹점 등록이 제한됩니다.
- 잔액 처리: 사용한 금액이 상품권 총액의 60% 이상이면 지류는 잔돈으로, 디지털은 앱에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강경젓갈시장은 QR결제 표시가 없는 점포가 다른 시장보다 많고 연산전통시장은 카드결제 표시가 빠진 점포가 섞여 있어, 이 두 곳에 갈 때는 종이 상품권을 함께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할인율과 구매 한도는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구매 전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