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계열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신세계사이먼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이름으로 열렸습니다. 지난해에는 여주, 파주, 부산, 시흥 네 곳 아울렛이 10일 동안 겨울 아우터를 중심으로 할인을 진행했고, 카드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주는 사은행사도 함께 있었습니다.
1. 지난해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구성
- 아웃도어 아우터: 내셔널 지오그래픽, 컬럼비아, 네파, 아이더 등에서 롱패딩과 구스다운 같은 겨울 필수 상품을 내놓았고, 스노우피크·다이나핏·코닥은 아우터 특가를 진행했습니다.
- 여주 단독 브랜드: 여주점에 단독 입점한 질 샌더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50%, 이브살로몬·앤드원더·페트레이는 추가 10% 할인을 적용했습니다(일부 품목 제외).
- 해외 명품: 아르마니 스토어, 브루넬로 쿠치넬리, 보스, 폴 스미스 등 해외 명품 브랜드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2. 사은품과 할인 받는 방법
- 카드 사은행사: 행사 기간 금~일요일에 행사 브랜드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60만 원 이상 4만 원, 100만 원 이상 7만 원 신세계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 멀티숍 할인: 여주의 스포츠·아웃도어 멀티숍 ‘오프아웃’에서는 트레일러닝화와 캠핑 용품 할인이 함께 열렸습니다.
- 쓱데이와 구분: 신세계백화점은 그보다 앞서 신세계그룹 18개 계열사가 함께하는 쇼핑 축제 쓱데이에 참여해 점포 문화공연 등을 열었으므로, 백화점 행사는 쓱데이 공지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3. 이용 팁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는 그해 마지막 아울렛 블프로 소개됐고 겨울 아우터 비중이 높았습니다. 상품권 사은행사는 주말 사흘에만 적용됐으므로 큰 금액을 결제할 계획이라면 금~일요일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며, 올해 행사 기간과 참여 브랜드는 신세계사이먼 공식 누리집 공지가 나오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