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반값여행은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관내에서 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입니다. 2차 사전신청은 10월 12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시작되므로 신청 유형과 제출 서류, 지정관광지 방문 같은 환급 조건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1. 2차 사전신청 일정과 방법
- 신청 일정: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차 여행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 유형 선택: 안동 반값여행 누리집 사전신청 메뉴에서 참여 차수와 개인·팀·가족·청년 가운데 신청 유형을 고릅니다.
- 서류 제출: 개인·청년은 주민등록증 앞뒷면, 팀은 대표자와 동반자 전원의 주민등록증, 가족은 주민등록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을 냅니다. 여권은 거주지 확인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승인 후 준비: 승인을 받으면 CHAK 앱을 설치해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마치고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여행경비를 충전합니다.
2. 환급 조건과 참여 제한
- 최소 경비: 1팀당 인정 여행경비가 10만 원 이상이어야 하고, 신청자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 1개만 인정됩니다.
- 지정관광지 방문: 하회마을, 병산서원, 월영교, 도산서원, 찜닭골목 등 지정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고 날짜와 본인이 확인되는 인증사진을 남겨야 합니다.
- 환급 신청: 여행이 끝난 뒤 14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최대 14일 안에 상품권으로 환급되며, 처리 기간에서 주말과 공휴일은 빠집니다.
- 참여 제외 지역: 안동시와 영주시, 예천군,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봉화군 거주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3. 이용 팁
2차 여행 중 숙박을 했다면 숙박 이용확인서와 카드결제영수증을 반드시 등록해야 하고, 현금으로 결제했다면 개인 휴대폰 번호로 발급받은 현금영수증이 필요하며 계좌이체 내역이나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신분증 사본과 주민등록등본을 미리 준비해 두고, 모집 규모와 세부 기준은 누리집에 올라온 2차 공고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