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북 초기화는 전용 복원 프로그램인 Samsung Recovery로 구입 당시 상태로 되돌리는 방법이 기본이며, 윈도우로 부팅되지 않을 때는 전원을 켜자마자 F4 키로 복원 화면에 들어갑니다. 초기화하면 C 드라이브의 파일과 프로그램이 모두 지워지므로 중요한 자료는 외장 저장 장치에 옮겨 두어야 합니다.
1. 초기화 전에 확인할 점
- 지원 제품: Windows가 설치되어 출시된 제품에서 쓸 수 있고, FreeDOS나 Linux 제품은 Samsung Recovery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업그레이드 제품: Windows 10에서 11로 업그레이드한 뒤 초기 복원하면 Windows 10으로 되돌아갑니다.
- 복원 영역: 복구 파티션이 삭제되거나 손상되면 쓸 수 없고, 서비스센터에서 복원 영역을 만들 때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장치 암호화: 드라이브를 나눠 쓰는 갤럭시북은 개인 정보 및 보안에서 장치 암호화를 끈 뒤 초기화합니다.
2. Samsung Recovery로 초기화하는 순서
- 실행: 작업 표시줄 검색창이나 Windows 로고 키와 Q 키로 Samsung Recovery를 찾아 실행합니다.
- 부팅이 안 될 때: 전원을 켜자마자 삼성 로고가 나오기 전에 F4 키를 여러 번 눌러 진입합니다.
- 초기화 시작: PC 초기화를 선택하고 초기화 시작, 확인을 차례로 누릅니다.
- 초기 설정: 재부팅 후 언어와 네트워크를 설정하며, Windows 11은 인터넷 연결과 Microsoft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3. 이용 팁
Samsung Recovery를 쓸 수 없다면 윈도우 자체 기능인 설정, 시스템, 복구의 PC 초기화로 내 파일 유지 또는 모든 항목 제거를 골라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10 제품은 Samsung Recovery 7.3의 백업 관리에서 초기 이미지를 골라 복원합니다. 초기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므로 전원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