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안에서 온누리상품권을 받는 병원·약국 가맹점을 찾는 일은 마운자로 진료비와 약값을 상품권으로 내려는 사람에게 먼저 필요한 절차입니다. 2026년 6월부터 병·의원의 신규 가맹이 막히는 등 기준이 바뀌었으므로, 아래에서 바뀐 가맹 기준과 지도에서 찾는 순서, 지역 마운자로 가격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1. 포항 온누리상품권 병원·약국 가맹 기준
- 병·의원: 보건업 가맹 허용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였고, 지금은 포항 병·의원도 새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기존 가맹 병원 일부만 갱신 전까지 결제를 받습니다.
- 약국: 약국은 고령층 보건의료 안전망 등을 고려해 가맹이 유지됩니다. 다만 포항 약국도 직전 연도 매출액이나 환전액이 30억 원을 넘으면 등록·갱신이 되지 않습니다.
- 가맹점 위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안의 점포입니다. 양덕동과 남구 시내 일대에서도 이 구역 안에 있는 병원·약국만 가맹 대상이 됩니다.
2. 가맹점 찾는 순서
- 가맹점 찾기 지도 열기: 상단 버튼을 누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의 가맹점 지도로 바로 이동합니다.
- 지역·동 이름 검색: 양덕동처럼 자주 다니는 동 이름을 검색하면 그 주변 가맹점이 거리순으로 나옵니다.
- 업종·상품권 종류 확인: 가맹점 정보에 나온 업종과 상품권 종류를 확인해 병원과 약국을 따로 정리합니다.
- 방문 전 다시 확인: 지도에서 찾은 곳이라도 가기 직전에 결제가 되는지 묻고, 처방비와 약값을 각각 확인해 둡니다.
3. 포항 마운자로 가격과 이용 팁
나만의닥터 집계(2026년 9월 18일 기준)를 보면 포항에서 가격을 올린 9곳의 마운자로 약값은 1팩 기준 최저 300,000원, 평균 307,500원으로 전국 평균 307,170원과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처방비는 병원 1곳 자료로 최저 5,000원, 평균 22,000원이며 전국 평균은 21,110원입니다. 비만 치료 목적의 마운자로는 비급여라 병원과 약국마다 값을 따로 정하고, 처방비와 약값도 각각 결제합니다. 처방 여부와 용량은 의사와 상담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