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온누리상품권 마운자로 가능병원 찾기

👉 마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찾기 바로가기

마산에 사는 사람이 마운자로 진료비와 약값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치르려면 처방받을 병원과 약을 받을 약국이 각각 가맹점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개정으로 병원은 가맹을 새로 할 수 없고 약국은 가맹이 유지되는 만큼, 두 결제처의 기준과 찾는 법, 지역 가격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1. 마산 온누리상품권 병원·약국 가맹 기준

  • 병·의원: 마산 병원의 온누리상품권 결제는 2026년 6월 이전에 가맹한 일부 병원에서, 그것도 시행 후 첫 갱신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새로 가맹하는 병원은 없습니다.
  • 약국: 마산 약국의 가맹은 그대로 유지되며, 매출액·환전액이 30억 원을 넘는 점포만 제외됩니다. 이미 등록된 약국도 기준을 넘기면 말소됩니다.
  • 가맹점 위치: 오동동과 월영동처럼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도 가맹점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안에 있는 점포로 한정됩니다.

2. 가맹점 찾는 순서

  1. 가맹점 찾기 지도 열기: 먼저 위 버튼을 눌러 공식 가맹점 찾기 지도를 띄웁니다. 앱이 편하다면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찾기 메뉴를 이용합니다.
  2. 지역·동 이름 검색: 검색창에 ‘마산 월영동’처럼 지역과 동 이름을 함께 넣습니다. 반경 안 주변 가맹점이 가까운 순서로 나타납니다.
  3. 업종·상품권 종류 확인: 뜬 가맹점 가운데 병·의원과 약국을 골라내고 종이·디지털·카드형 중 어느 상품권을 받는지 살핍니다.
  4. 방문 전 다시 확인: 가맹은 수시로 바뀌는 정보라, 진료 예약이나 약 구입 전에 결제 가능 여부를 다시 묻는 단계를 빼지 않습니다.

3. 마산 마운자로 가격과 이용 팁

마산 쪽 숫자는 창원시 전체 집계로 보면 되는데, 2026년 10월 7일 기준 나만의닥터에 가격을 올린 26곳의 마운자로 약값은 1팩 최저 280,000원, 평균 292,330원입니다. 전국 평균 306,970원보다 낮은 값이고, 처방비는 병원 5곳 기준 최저 5,000원, 평균 16,900원으로 역시 전국 평균 21,120원 아래입니다. 다만 창원시 전체 숫자라 오동동·월영동 쪽 실제 값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비급여라 처방비와 약값을 따로 결제하고, 처방은 의사와 상담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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